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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성균인대회  참가 보고

 

*11 2-3-4    2 3일에 걸쳐 부산에서 개최  되었고, 전야제, 총회, 관광 총장배 골프대회로 구성 ( 미주 연합동문회 총회  내용과  유사함)   -------

 

*목적:  성균인의 자긍심 고취  세계에 흩어져있는 동문들의 친목과 유대감 강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모교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할   있도록

 

*총회 참가자 450-  500명으로 추산. 지역별로는 부산 경남지역 동문 200명, 미주지역  50명, 유럽,아시아 지 25명, 서울 경기 기타 국내 지역 동문 200

 

*비용 :  2 5천만원  부산 동문회가 50%,  동창회, 학교바자회, 광고협찬, 참가비 등으로 50%

그리고  다음 대회는 4년후 경기도 파주 동문회가 주최키로 결정되었습니다

 

* 1 대회임을 감안하면  준비가 잘된 성공적인 대회였다 생각되었고  뒤에는 열정을 갖고 일하는 동문과  주위에서 물심 양면으로  도움주고  격려하는 동문들이  많이 있음을 알게되었음.  특히  최근 몇년동안 동문들의 사회적 지도급인사들이 눈에  띄게 배출되고   모교의 세계 국내 대학 평가기관에서의  괄목할만한  rating 상승등으로   모교의 재학생이나 동문들의 자긍심이 고무되고 있음을 있었습니다.   최근의 예를 들면 세계대 평가기관인  영국 QS 에서 111 THE에서는 81-90 위권으로 ,   취업능력 평가에서도   세계 85-- 국내 사학중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였음  또한    2017 국내 공인회계사 합격  915명중 78명으로 연세대와 공동 2위에 마크 하였고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사립대중 1 위로 RANK 되었습니다   평가 기관이나 관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국내 사학중  TOP수준에  와있는 것은 분명하고 이제는  국내 대학과의 경쟁을 넘어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모든 성과들은 동안 재단 학교 관계자  그리고 동문들의  열정의 산물입니다. 여러분들 학번 차이가   세대를 넘지만 모두  주역들이십니다 .  뉴욕동문회에 속하신 여러동문들께서  아셔야 사항은  그로벌화를  추구하고있는 모교와 총동창회에서  북미주 연합동문회의 위상은  아주 높으며  중에서도 뉴욕지역 동문회에대한 기대가  아주 큼을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그렇다고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동문간의 친목과 유대감 그리고 모교에대한 애정만 있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여기 이자리에 참석하신 자체가  동문회와  모교에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54명의 북미주지역 동문의 부산 세계성균인대회  참석은  자체만으로도  모교와  국내 동문들이 고무되었고 대회를 빛나게 해주 었다합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동문 모임에  참석하는 자체가  뉴욕동문회를 빛나게하고  타지역동문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 특별히  지난 2년동안  뉴욕 동문회를  열심히 이끌어주신  수겸  회장께서  임기를 마치는  날입니다     그동안  동문회를 위하여 수고 많이 하셨고, 특히 북미주 연합동문회 사무총장직까지 함께 수행하는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중책을 맡으신 신임  동문회장님께  북미주  연합동문회를 대신하여 축하 드립니다.

동문 여러분  오늘 송년의 밤을 맘껏 즐기시고 새해애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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