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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동문회 소개

신임 회장 인사말씀

신임 회장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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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년사

 

 

 

 

2016 신년사

 

 

배기호 제 9대 회장 취임사

존경하는 북미주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5년 6월 제16차 북미주 연합동문회 Dallas총회에서 선출된  제9대 신임회장 배기호(약학, 61학번)입니다. 부족한 제가 막중한 회장직을 맡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오랜 기간 동안 지금껏 잘 다져온 북미주 연합 동문회가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움의 성균학당에서 익히 배운 ‘임중도원’이란 성현의 말씀을 기억하며 앞을 향해서 달려온지가 벌써 50여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Quacquarelli Symons 보고서에 의하면 성균관 대학교가 전세계에서 140위, 아시아에서는 17위권의 명문대학교로 우뚝 선 장족의 발전을 하였습니다. 이만한 위상의 자리로 나갈수 있었음은 여러 선후배 동문님과 교수님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학교 재단측의 물심양면의 지원으로 가능할 수 있었기에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짐으로서 많은 열매를 맺듯 우리의 모교가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유명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겨룰수 있도록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진심어린 성원을 간곡히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눈부신 모교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 북미주 연합동문회도 좀 더 내실을 기하고 자생의 힘을 키우기 위해 제 2의 도약을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20여개 주요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1만여명 이상의 동문들이 땀 흘리며 가꾼 터전에서 성공적인 삶과 함께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북미주 연합 동문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녹녹치 않은 이민생활에서 끈끈한 동문애로 큰 위로를 받고 꿋꿋하게 성장하면서 강한 뿌리를 내리고 앞으로도 존경받는 많은 차세대 지도자들을 양성하는데 앞장서서 모교의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 북미주 연합동문회의 많은 참여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거듭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동문 여러분의 사업이 번창하시고 가내 두루 평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9월 30일

 

성균관대학교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

 

배기호 드림

 

 

림관헌 제 7대 회장 취임사

사랑하는 성대동문 여러분!

 

지난 달 워싱톤 우리 북미주 연합동문회가 여러 선각-선배님들과 동문님들의 모교 사랑, 동문 사랑의 뜨거운 열정과 희생어린 봉사로 이제 반석 위에 서고, 우리는 일취월장하는 모교의 밝은 기상과 함께 도약하면서 한 결 같이 앞으로 나아갈 일만이 남아 있습니다.

 

준비없이 회장직을 수락하면서 저는 전직 회장님들과 존경하고 사랑하는 많은 동문님들로 부터 각별한 도움을 약속받았으며, 뼈대조직과 전 회장단에서 추진하던 2012년 라스베가스 총회도 계속 추진하기로 하였음으로, 우리 팀의 일도 어려움 없이 잘 가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가 거듭할 수록 우리 연합회는 더 많은 일을 해왔고 “전회장단 업적 + 더” 라는 목표설정 전통이 계속 지켜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애틀에서 훌륭하게 치루 어진 금년 총회가 내년에도 라스베가스에서 더욱 발전적으로 열리어 서울과 미주가 하나가 되는 축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북미주 연합동문회의 숙원사업인 성대 북미주장학재단이 자리를 잡으면서, 이번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영구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들 모두의 자랑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큰 발전이 있기를 원합니다.

 

지금 모교는 김준영 신임 총장님을 중심으로 비젼2020이 진행중이며, 총동창회에서는 류덕희 회장님을 중심으로 글로벌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카나다와 미국의 동문님들도 더 큰 희망과 자긍심을 가지고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북돋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제 2011.7.1. 새로 출범하는 제7대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단은 회장, 이사장, 장학재단 이사장, 사무총장만이 내정되어 있고, 부회장, 부이사장, 이사, 감사, 고문, 자문, 사무차장, 재무 등 직책을 맡을 동문들을 찾고 있으며, 각 지부회장님들과 관심있는 동문님들의 참여와 추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전화, 이멜, 팩스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인사말씀드리고 차근차근 일을 진행하면서 소식 올리겠습니다. 우리 동문님들 여행시에는 그 지역 동창회나 연합동문회 관계자들에게 연락주셔서 서로 소통하고 친교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내내 건승하심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6. 27.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 림 관헌

 

 

문종대 제 6대 회장 취임사

사랑속에 회장 임기를 마치며 ...

 

사랑하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6월 성균가족 여러분들의 성원과 협조속에 북미주 연합동문회 총회를 시애틀에서 무사히 마치고, 이제 저에게 주어진 2년 임기를 큰 대과없이 끝내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임기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임기동안 여러가지로 부 족 한 저에게 내내 격려와 성원를 아끼지 않으신 김준영 총장님, 강희근 상임이사 및 관계 교직원 그리고 총동창회 류덕히 회장님을 비롯하여 동문 선후배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미국 및 캐나다 전역 원근거리에서 북미주 연합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 기원하시며 성원을 보내주신 선후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교 출신으로 진정 모교를 사랑한다면, 한번은 모교와 동창회를 위해 봉사하는 책임과 의무를 가져야 한다는게 평소의 제 소신입니다. 스스로 조직에 참여함으로써 애로사항을 체험하고, 그 보람과 기쁨을 공유한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조직의 요체는 구성원의 지속적인 참여와 봉사가 관건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교 성균관대학교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요 안식처입니다. 우리가 성대에서 만났다는 인연의 축복입니다. 더욱이 자의든 타의든 고국을 떠나온 이민자 입장에서는 고향 까마귀만 보아도 반갑다는데, 은행나무 아래서 동학하고 온갖 고락과 우정을 나눈 성균인들이 이국땅에서 만나고 모교발전을 기원하고 모교와 동창회를 위한 행사에 참여한다는게, 여간 큰 기쁨이 아니며 행운이기도 합니다. 이국땅에 살면서 날이 갈수록 모교가 그리워지고 성균인으로 자긍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문들이 국내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큼 큰 업적을 쌓고 모교의 위상을 빛내고 있는 희소식을 접할 때마다, 큰 감동을 받고 우리 모교가 자랑스러웠습니다. Upgrade된 모교의 위상이 결국 나의 모습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여러분!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경쟁시대로 진입, 변화와 도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학도 동창사회도 적자생존 차원에서 치열하게 순위 다툼을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비행기가 고도에 오를 때까지 일정한 추진력이 요구되는 것처럼 우리는 건학이래 최고의 여건에서 주어진 기회를 십분활용 모든 성균이 전력투구하여 새로운 역사를 쓰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최근 모교에서 비젼2020 발대식을 갖고 세계 명문대학으로 발돋음하는 각종 청사진 소식을 접하고 크게 고무되었습니다. 우리는 세계의 기업 삼성과 함께, 삼성의 명성에 걸맞게 자긍심을 가지고, 모교 발전을 위한 각종 계획에 참여하고 공동 번영하는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다시 한번 제 임기중 보내주신 따뜻한 배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다시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헌신 봉사하고자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하신 림관헌 회장님께 아낌없는 사랑과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가내 평안과 행운이 충만하시기 기원드리며 이임 인사에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7월 10일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문 종대 올림

 

 

북미주 제11회 LA정기총회 대회사

 

 

 

존경하는 임관 재단 이사장님, 서정돈 총장님, 재단 및 관계자 여러분, 류덕희 총동창회 회장님, 이충구, 이완근 명예회장님과 모국에서 오신 동문가족 여러분! 먼 길 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북미주 연합동문회의 산실인 L.A.에서 제 11차 정기총회를 다시 주관하게 되어 영광이며 그 의미 또한 아주 특별하다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여러분!

저는 지난 4월 28일 북미주를 대표하여 총동창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욱일승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모교의 발전상과 선후배 동문들의 모교와 동창회를 사랑하는 열정을 직접 접하면서 큰 감명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모교가 이렇듯 발전하기까지는 명실공히 세계의 기업으로 부상한 삼성재단의 아낌없는 재정지원과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구성원 및 총동창회원들의 부단한 노력이 뒷받침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을 뛰어넘어 세계 속의 대학으로 우뚝 자리매김한 모교가 한없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여러분이 주지하는바와 같이 세계의 대학의 경쟁력은 냉엄한 국제 사회 경쟁력 속에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혁의 기회는 자주 오는 게 아니며 우리가 목표하는 제2의 건학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늘이 주신 절회의 기회를 20만 동문들과 성균가족들이 화합일치, 신명을 다 바쳐 제2차 2020사업이 원만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그동안 이충구, 이완근 명예회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류덕희 회장님께서는 건강 때문에 회장직을 수차례 고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동문들의 권유와 인의예지 실천덕목으로 쾌희 수락하신 밀알정신은 큰 감동과 교훈을 주셨습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에 저희 미주 총동문회도 역대 회장들의 순도 높은 봉사정신에 동참하고져, 9월 학기부터 북미주 장학금 지급을 시작으로 모교와 동창회에 도움의 손길을 찾고져 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도를 당부합니다.

 

북미주 연합동문회를 앞장서 이끌어 오신 임승춘 초대회장님을 비롯하여 장관진, 서병인, 이승만, 림관헌 고문님, 그리고 임원 여러분, 금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물심양면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별히, 김명국 집행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흘리신 땀이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큰 이정표로 남을 것이리라 확신합니다.

 

L.A.에 계시는 동안 값지고 유익한추억 간직하시고 편안히 귀국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드리며 대회사에 갈음합니다.

 

2010년 6월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 문 종대

 

 

LA총회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서울, 캐나다, 브라질 그리고 타주에서 이번 총회를 위해 먼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동문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적은 인원으로 꼼꼼하게 큰 행사를 치루려다 보니 마음만 바뻤고
끝내고 나니 아쉬움도 남지만,


우리 남가주 총동문회에서는 최선을 다했고
행사 후 좋은 격려의 말씀 많이 해주셔서 큰 보람이 됩습니다.

 

서울에서 오신 분들은 계속 비행기를 타셔야 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신 모습, 밝은 모습으로 행사가 끝날 때까지 지켜봐 주신
모든 동문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며
내년 시애틀에서 반갑게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차장 카니정 드림

 

 

 

2010년 신년사

존경하는 서정돈 총장님, 임관 재단이사장님, 강희근 상임이사님, 그리고 이완근 총동창회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문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하면서 큰 절로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클리블랜드에서 서울을 향해 날아오는 항공기 안에서 문뜩 36년 전 홀연히 한국을 떠나, 미지의 세계로 이민오던 때를 회상하며 잠시 만감이 교차되는 야릇한 감정에 젖었었습니다.

 


당시의 대한민국은 가난한 나라, 무질서 했던 나라, 민주주의 정착이 요원해 보이기만 했던 우리의 조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어떻습니까?

역풍을 순풍으로 활용한 지혜는 시련을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발전도상국들의 대표적인 성장모델로서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아시는 바와 같이 높은 교육력이 그 원동력이었습니다. 대학 경쟁력이 국제 경쟁력으로써, 대학 경쟁력만이 우리의 밝은 내일을 보장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학교 관계자 및 동문 여러분!

우리 모교와 동창회의 웅비하는 위상이 한 없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만족해서는 안 되고 앞을 향해 더욱 정진을 해야 됩니다. 미력하나마 저희 북미주 성균가족은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힘을 모으기 위하여, 1999년에 국내 대학 최초로 북미주 연합동문회을 창립하여 지난 10년 간 계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선대회장님들을 비롯한 많은 선후배 동문들의 봉사정신에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배전의 사랑과 지도를 베풀어 저희 동문회가 더욱더 순항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취임 당시 북미주 장학재단과 동문간 교류 활성화로 더욱 강력한 동문회를 만들어 지역사회 동문회 발전에 노력하고 모교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는 저의 초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북미주 연합동문회에서는 금년부터 여러회원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장학제도를 신설하여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제 11차 북미주 연합동문회가 LA에서 6월 4일부터 시작하오니 많은 본국 동문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우리 모교의 명성에 걸 맞는 글로벌쎈터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완공되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학교 발전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총장님, 재단 이사장님, 그리고 총동창회 활성화의 선두에 서서 불철주야 애쓰시는 이완근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단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국내에 머무는 동안 여러가지로 배려해 주시는 학교당국과 총동창회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국내외 동문 여러분 가정에 행운이 넘치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신년사를 대신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0년 새해 아침

북미주 연합동문회

회장 문 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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